어릴 때부터 사랑과 인정을 받지 못해
적개심이 쌓일만큼 쌓인채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부풀어 오른 풍선처럼
터져버리는 불안정한 심리 상태를 유지하며
생물학적 어른이 되어 버린, 불행한 아이들이다. 그나마
서로를 이해해 주는 상대를 만난 것은, KJ가 준 작은 선물이다

ゾッピサルやトングパリも事実は可哀相なアイーダ
幼い時から愛と認定を受けることができなくて
敵がい心が積もるほど積もったまま
こっそり触れるだけで, 脹れ上がった風船のように
裂けてしまう不安定な心理状態を維持して
生物学的大人になってしまった, 不幸な子供達だ. それさえも
お互いを理解してくれる相手に会ったことは, KJの与えた小さな贈り物だ


